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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대화 습관 및 말 그릇 성장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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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유형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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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및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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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및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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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방향 및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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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운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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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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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구형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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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어떻게 받는지 상관없이 나만 화끈하게 말하며 상처를 입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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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이런 말을 해주는 건 나밖에 없어"라며 가슴 아픈 말을 툭 던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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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잘 받을 수 있도록 조절하는 캐치볼형으로 전환하고, 상대의 숨겨진 원석(좋은 의도)을 보려고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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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릇이 커지면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자존감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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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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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법 (말 그릇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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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나 조언보다 질문을 통해 상대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생각을 정리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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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지?(닫힌 질문)" 대신 "가장 좋았던 일은 뭐야?(열린 질문)"라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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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질문, 가설 질문, 감정 질문 등을 활용하고 답을 할 때까지 기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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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은 상대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스스로 답을 찾아 성장하게 하는 힘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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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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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리액션 및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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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의견에 무조건 "아니"라고 답하거나 상황을 비관적으로 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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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는 말에 "뭐가 추워"라고 하거나, 출근하기 싫다는 자녀에게 "배가 불렀다"며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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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을 알아채 주고, "그랬구나", "추웠구나"와 같이 공감하는 소리내기 기술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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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반응은 상대의 기운을 돋우고 우주와 타인을 변화시키는 운동력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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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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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형/호수형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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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쏟아내 상처를 주거나(폭포수), 억눌러서 화를 키움(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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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한 후배에게 "정신머리 있냐"고 퍼붓거나, 불만을 말하지 않고 참다가 나중에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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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형처럼 감정의 온도를 조절하고 필요할 때 적절히 표현하는 습관을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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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진동이자 에너지로, 밖으로 내뱉어야 운동력이 생겨 상황을 변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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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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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꼬아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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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호의나 칭찬을 부정적으로 왜곡하여 수용함. 관계를 단절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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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진행을 칭찬받자 "예전엔 별로였냐"고 묻거나, 예쁘다는 칭찬에 "요즘 별로였냐"고 반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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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리액션을 원칙으로 삼고, 상대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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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 습관은 에너지가 되어 관계를 원만하게 만들고 일을 잘 풀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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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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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에 집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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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보지 못하고 지엽적인 트집을 잡아 상대의 기운을 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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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행사 직전에 창틀 먼지를 지적하거나, 보고서 내용보다 글자 크기나 색깔에 집착하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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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림(아우트라인)을 먼저 언급한 후 디테일로 옮겨가는 대화 순서를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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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말은 일당백의 질량을 가지며 세상의 혼탁함을 걷어내거나 변화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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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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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 그릇을 키우는 비법 - 좋은강의와 더좋은사람
[2] 말그릇 - 브런치
[3] 좋은 대화를 위한 좋은 질문 <말그릇>내용 요약 - 브런치
[4] 대화법 - 나도 모르게 관계를 망치는 말습관 조심하세요!
[5] [홍익인간 인성교육] 8881강 말의 운동력
[6] [천공 정법]13554강 말의 운동력 -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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