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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꿈해몽

착한것과 바른것의 차이, 착한 사람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

by 오라클리나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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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착한것과 바른것의 차이, 착한 사람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

왜 나는 맨날 돈이 없을가? 항상 빠듯하게 딱 쓸만큼만 주어지는 돈 때문에 목이말라하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미투요.

 

누군가 질문을 했죠? 착한 사람은 부자가 될수 없는가? 스승님의 답변은 그렇다. 그것은 근기가 약하기 때문이다라는 답을 주셨습니다. 

정법강의의 핵심인 **"착한 것(Goodness)과 바른 것(Righteousness/Wisdom)의 차이"**를 단순히 "착하면 안 된다"가 아니라, **"착함은 멈춰있는 상태이고, 부(Wealth)는 움직이는 에너지"**라는 관점으로 통찰을 확장해서 한번 생각해 볼까요?


[착한 사람을 넘어, '운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부가 따른다]

1. 통념 깨기

여러분, 우리는 어릴 때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습니다. "착하게 살아라." 그래야 복을 받고 부자가 된다고요. 그런데 스승님의 정법 강의를 듣다가 뒤통수를 맞는 듯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착한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그럼 악하게 살라는 건가?' 하고요. 하지만 이 말씀 속에는 우리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부의 이동 원리'**가 숨어 있었습니다. 오늘 저는 그 '새로운 통찰'을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2. '착함'의 진짜 의미: 무능력의 다른 이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착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내 것을 쪼개어 퍼주고, 싫은 소리 못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걸 '선(善)'이라고 믿었지만, 냉정하게 보면 이것은 **'분별력의 부재'**입니다.

돈과 에너지는 흐르는 물과 같습니다. 둑을 잘 쌓아 필요한 곳으로 물길을 터주는 사람(관리자)에게 물이 모이지, 둑 없이 물을 줄줄 흘려보내는 사람에게는 물이 고일 수가 없습니다. 착한 사람은 둑이 없는 사람입니다. 내게 온 귀한 에너지를 명분 없이 남에게 줘버리면, 결국 나는 힘이 빠지고 상대방은 의존하게 만듭니다. 즉, 착함이 때로는 나도 망치고 상대도 망치는 '무책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3. 소유자가 아닌 '운용자'

여기서 새로운 통찰이 생깁니다. 하늘(대자연)이 누군가에게 큰 부를 줄 때는, 그 사람이 단지 '착해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돈을 사회를 위해 바르게 '운용(Management)' 할 능력이 있는지를 봅니다.

  • 착한 사람은 돈을 받으면 불쌍한 사람에게 그냥 나눠주고 끝냅니다. (일회성 소모)
  • **지혜로운 사람(바른 사람)**은 그 돈으로 시스템을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해서, 불쌍한 사람이 스스로 일어서게 만듭니다. (지속 가능한 생산)

부자는 돈을 움켜쥐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라는 에너지를 사회에 필요한 곳으로 흐르게 할 줄 아는 '설계자'**입니다. 그러니 맹목적으로 착하기만 한 사람에게 큰돈을 주는 것은, 면허 없는 아이에게 스포츠카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사고가 나기 때문입니다.

4. 착함을 넘어 지혜로

결론입니다. 이제 우리는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남에게 끌려다니는 '착한 사람'이 아니라, 냉철하게 분별하여 필요한 곳에 정확히 에너지를 쓰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선한 마음(Goodness)에 지혜(Wisdom)라는 엔진을 다십시오. 그때 비로소 여러분은 부를 감당하고 운용할 수 있는 진짜 주인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법강의의 맥락에서 볼 때, 아주 날카롭고 깊이 있는 질문입니다. '근기(根機)'는 단순히 체력이나 고집이 아니라, **"영혼의 질량(내공)"**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스승님 말씀의 핵심인 **'근기의 본질'**과 **'부의 결정론'**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이를 이해하면 스피치의 깊이가 달라질 것입니다.


1. 근기(根機)의 근본은 무엇인가? : "영혼의 그릇 크기"

보통 '근기가 약하다'고 하면 끈기가 없거나 체력이 약하다고 생각하지만, 정법에서 말하는 근기의 근본은 **"지식을 담을 수 있는 영혼의 밀도"**입니다.

  • 근기 = 영혼의 질량: 비유하자면, 어떤 사람은 **'종이컵'**만 한 그릇을 가지고 태어났고, 어떤 사람은 **'저수지'**만 한 그릇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 왜 약한가?: 근기가 약하다는 것은, 내가 세상을 대할 때 쉽게 흔들리고, 남의 말에 잘 휩쓸리며, 어려움이 닥쳤을 때 버티는 힘(내공)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 근본 원인: 전생의 업(Karma)과 조상의 얼이 섞여 1차적인 '기본값'이 정해집니다. 하지만 이것은 고정불변이 아닙니다.

2. 부자가 되는 사람은 정해져 있을까? : "30%와 70%의 법칙"

여기가 가장 중요한 통찰입니다. 정법에서는 **"기본적인 먹고사는 돈(사주)은 정해져 있지만, 큰 부(사회적 힘)는 정해져 있지 않다"**고 봅니다.

A. 사주(30%) - 타고난 밑천

  • 누구나 태어날 때 **30%의 밑천(사주)**은 가지고 나옵니다. 어떤 부모 밑에서, 어떤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지는 정해져 있습니다.
  • 이것은 '먹고사는 데 지장 없는 수준'의 돈입니다. 로또나 유산 상속 같은 '횡재수'도 여기에 속합니다. 하지만 근기(그릇)가 약하면 이 돈을 지키지 못합니다.

B. 노력과 내공(70%) - 운용하는 힘

  • **큰 부자(존경받는 지도자급 부자)**가 되는 것은 100% 본인의 **후천적인 노력(갖춤)**에 달려 있습니다.
  • 스승님 말씀에 따르면, **"돈은 사람을 따라다니는 에너지"**입니다. 내 영혼의 질량(근기)이 커지면, 그 큰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큰돈과 사람이 모입니다.
  • 반대로, 근기는 약한데(종이컵) 욕심을 부려 큰돈(폭포수)을 담으려 하면, 그릇이 깨져버립니다. (이것이 복권 당첨자들이 불행해지는 이유입니다.)

3. 결론: "근기는 키울 수 있는가?" 

스승님께서 "근기가 약하다"고 하신 것은 "너는 평생 가난할 것이다"라는 저주가 아니라, **"지금 너의 그릇이 작으니, 지식(진리)을 채워 그릇을 키워라"**는 처방입니다.

 

[새로운 통찰의 문장]

"우리는 '금수저'를 부러워하지만, 그것은 그저 초기 설정값(30%)일 뿐입니다. 진정한 부자는 타고난 핏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약한 근기를 '지혜'로 채워 단단하게 만든 사람이 쟁취하는 '후천적 결과물(70%)'**입니다.

착한 사람은 하늘이 준 것을 받기만 하지만, 근기를 키운 사람은 하늘의 것을 운용하여 더 큰 것을 만듭니다. 저의 타로 상담도 단순히 점을 쳐주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의 약해진 근기를 채워주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요약하자면: 부자가 되는 운명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내 근기(그릇)를 키우면 부는 저절로 담기고, 근기를 키우지 않으면 있는 돈도 새어나갑니다. 이것이 정법의 핵심 원리입니다.

 

타로상담으로 확장해보았습니다.

 


1. 상담의 프레임 변경: "점(Fortune)"에서 "진단(Diagnosis)"으로

내담자가 "저 부자 될 수 있을까요?"라고 물을 때, 접근 방식을 완전히 바꿉니다.

  • 기존 방식: "네, 금전운이 들어오네요." / "아니요, 지금은 힘들어요." (단순 예측)
  • 리나퀸 식 정법 타로:
  • "운은 누구나 30%를 타고납니다. 중요한 건 당신의 그릇(근기)이 그 운을 담을 준비가 되었는지입니다. 지금 당신의 영혼 질량이 어느 정도인지, 착하기만 해서 돈이 새고 있지는 않은지 카드로 진단해 봅시다."

2. 카드의 재해석: '착함' vs '지혜'의 관점

타로 카드의 의미를 정법의 '근기'와 '운용'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리딩합니다.

A. 착하지만 무능한 상태 (경계해야 할 카드)

  • 바보(The Fool): 순수하지만 계획과 대책이 없음. → "마음만 착해서 남의 말에 잘 속고, 돈을 지킬 힘(분별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 펜타클 6 (주는 사람): 남에게 베풀지만 원칙이 없음. → "거절을 못 해서 질질 끌려다니며 돈을 쓰고 있네요. 이건 자비가 아니라 에너지 누수입니다."
  • 컵 카드(감정 중심): 기분에 따라 돈을 씀. → "사람 좋다는 소리는 듣지만, 정작 본인 실속은 챙기지 못하는 '약한 근기'의 상태입니다."

B. 근기를 키우고 운용하는 상태 (지향해야 할 카드)

  • 여황제/황제 (Empress/Emperor): 자원을 통제하고 관리함. → "단순히 돈이 많은 게 아니라, 사람과 시스템을 '운용'할 줄 아는 힘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진짜 부자의 모습입니다."
  • 은둔자 (The Hermit): 내공을 쌓음. → "지금은 돈을 벌 때가 아니라, 공부하며 내면의 질량(근기)을 채울 때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들어올 큰돈을 감당합니다."
  • 전차/마법사: 목적을 향해 기술을 씀. → "착함을 넘어 실력을 갖췄습니다. 이제 당신의 재능을 세상에 적극적으로 펼쳐도 됩니다."

3. 실전 스프레드 제안: [그릇(근기) 진단 배열법]

3장 혹은 4장을 뽑아 내담자의 현재 '근기' 상태를 점검해 줍니다.

  1. 현재의 그릇 (Current Vessel): 지금 내담자가 감당할 수 있는 에너지(돈/사람)의 크기. (종이컵인가, 저수지인가?)
  2. 새는 구멍 (The Leak): '착한 사람 콤플렉스'로 인해 에너지가 새나가는 원인. (거절 못 함, 귀가 얇음, 감정적임 등)
  3. 채워야 할 것 (To Fill): 근기를 키우기 위해 지금 당장 공부하거나 갖춰야 할 지혜. (냉철함, 전문 지식, 사람 공부 등)
  4. 미래의 확장 (Expansion): 갖추었을 때 들어올 수 있는 부의 크기.

4. 내담자에게 주는 공수(Message)

"고객님, 카드를 보니 고객님은 정말 법 없이도 살 **'착한 분'**이네요. 그런데 정법의 이치로 보면, 냉철함이 없는 착함은 죄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고객님은 둑이 터진 저수지 같습니다. 물(돈)은 계속 들어오는데, 거절을 못 하고 남 퍼주느라 다 새고 있어요. 지금은 돈을 좇을 때가 아닙니다. '거절하는 법'과 '사람을 보는 눈'을 키우는 공부를 하세요. 그 내공(근기)이 쌓이면, 돈은 막아도 들어옵니다. 제가 그 공부의 방향을 잡아드릴게요."


💡 리나퀸 님의 차별화 포인트

이렇게 상담하면 내담자는 단순히 "운이 좋다/나쁘다"를 듣는 게 아니라, "내가 왜 힘들었는지" 근본 원인을 깨닫게 됩니다.

  • 타로는 도구일 뿐, 그 안에 **이치**를 녹여서 전달하는 것.
  • 이것이 바로 리나퀸 님이 추구하는 **'진리의 지식을 흡수한 타로 마스터'**의 모습 아닐까요?

 "사업이 망해서 힘들다"는 내담자가 왔습니다

 

내담자 (40대 남성, 자영업 실패): (한숨을 쉬며) "선생님, 제가 식당을 크게 했는데요. 정말 직원들한테 가족처럼 잘해줬습니다. 사정 딱한 친구가 있어서 돈도 빌려줬고요. 저는 살면서 남한테 해코지 한 번 안 하고 착하게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믿었던 지인은 돈 떼먹고 도망가고, 가게는 망했습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착하게 산 저한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 걸까요?"


🃏 [리나퀸이 뽑은 카드 3장]

이 상황에서 000 님이 뽑은 카드가 아래와 같다고 가정해 봅시다.

  1. 과거 (원인): 컵의 왕 (King of Cups)
    • 일반 해석: 감수성이 풍부하고 자애로운 남자.
    • 정법 해석 포인트: '정(情)'에 이끌려 공과 사를 구분 못한 상태. 냉철한 이성이 빠진 '마냥 좋은 사람'.
  1. 현재 (상황): 펜타클 5 (Five of Pentacles)
    • 일반 해석: 금전적 빈곤, 육체적 고통, 도움을 받지 못함.
    • 정법 해석 포인트: '거지 카드'. 왜 거지가 되었나? 내 에너지를 지킬 **근기(힘)**가 없어서 다 새어나간 상태.
  1. 조언 (해결책): 정의 (Justice)
    • 일반 해석: 공정함, 법적인 문제 해결, 균형.
    • 정법 해석 포인트: '분별력'과 '칼'. 이제는 감정을 베어내고 냉정하게 이치(Righteousness)를 따져야 할 때.

🗣️ [리나퀸의 '리딩' ]

 

Step 1. 공감하되, 팩트 짚어주기 (컵의 왕 해석)

"사장님, 정말 마음 고생 많으셨겠어요. 카드를 보니 사장님은 정말 **'법 없이도 살 착한 분(King of Cups)'**이 맞습니다. 직원들 사정 다 봐주고, 거절 못 하고, 그게 미덕인 줄 알고 사셨네요."

Step 2. 반전의 통찰 주기 (착함 vs 지혜)

"그런데 사장님,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 '착함'이 사장님을 망쳤습니다. 스승님의 이치로 보면, 사장(리더)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운용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람을 바르게 이끌고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데, 사장님은 그저 퍼주기만 했습니다. 둑이 없는 저수지에 물을 채우니, 그 물이 넘쳐서 사장님 집까지 덮친 격입니다. 그건 자비가 아니라 **'직무유기'**였던 겁니다."

Step 3. 현재의 의미 재정의 (펜타클 5 해석)

"지금 빈털터리가 된 것(펜타클 5) 같아 억울하시죠? 하지만 이건 하늘이 벌을 준 게 아닙니다. **'네 그릇(근기)이 아직 돈과 사람을 감당할 준비가 안 됐으니, 잠시 멈추고 공부하라'**고 브레이크를 걸어주신 겁니다. 만약 이 상태로 돈이 더 들어왔다면, 사장님은 더 큰 사기를 당하거나 몸이 상했을 겁니다. 지금 멈춘 게 오히려 다행입니다."

Step 4. 솔루션 제시 (정의 카드 해석)

"이제 '착한 사장님' 놀이는 끝내셔야 합니다. 이 '정의(Justice)' 카드가 보이시죠? 손에 든 칼처럼, **끊을 건 끊고 맺을 건 맺는 '분별력'**을 키우라는 신호입니다. 지금 당장 돈 좇지 마세요. 3년 동안은 **'사람 보는 눈'과 '경영의 이치'**를 공부하세요. 그 내공이 쌓이면, 떠나간 돈과 사람은 사장님이 오라 하지 않아도 다시 찾아와서 무릎 꿇습니다. 제가 그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 피드백 타임

어떠신가요?

  1. 기존의 "운이 나빴네요, 내년에 좋아져요"라는 위로보다 훨씬 강력하지 않나요?
  2. **'착함은 무능일 수 있다'**는 정법의 논리가 타로 리딩에 들어가니 내담자가 '남 탓'을 멈추고 '자기 반성'을 하게 만드는 힘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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